고래의 매매법 개요
이 섹션은 “고래처럼 트레이딩한다”는 말을
구체적인 기술과 구조로 풀어낸 곳입니다.
단순히 “어떤 코인을 사야 하나요?”가 아니라,
어떤 기준으로 시장을 보고,
어떤 도구를 쓰고,
어떤 방식으로 리스크를 관리할 것인가를 다룹니다.
이곳의 모든 내용은 암호화폐 시장을 중심으로 설명되지만,
차트·패턴·리스크 개념 대부분은
주식·FX 등 다른 자산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 이 섹션에서 다루는 것
이 트레이딩 섹션은 크게 다음 흐름으로 구성됩니다.
- Orientation – 트레이딩 세계관 정렬
- Chart Basics & Setup – 차트 환경 세팅과 기본기
- Pattern Recognition – 캔들·차트 패턴 읽기
- Technical Indicators – 보조지표 이해와 활용
- Trading Strategies – 실제 전략으로 묶어내기
- Risk Management – 계좌를 지키는 규칙 만들기
- Glossary – 용어 정리와 참고자료
각 파트는 독립적으로 읽을 수 있지만,
처음부터 순서대로 따라가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구체적인 전략을 실행할 수 있는 상태”까지 이어지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1. Orientation – 트레이딩을 바라보는 프레임 만들기
오리엔테이션 파트에서는
트레이딩의 “기술”이 아니라 “관점”을 먼저 다룹니다.
- 트레이딩은 확률 게임이라는 점
- 인간 심리가 왜 성과를 망치는지
- 우리가 왜 차트를 보는지
- 나에게 맞는 트레이딩 스타일은 무엇인지
- 시스템이 왜 필요한지
- 어떻게 해야 계좌를 지키며 살아남는지
즉, *“왜 이런 공부를 하는가”*에 대한 이유를 정리하는 단계입니다.
이 기반이 잡혀 있어야
뒤에서 배울 모든 기술들이 같은 방향을 바라보게 됩니다.
2. Chart Basics & Setup – 차트 환경 세팅과 기본기
다음 단계는 도구와 언어를 맞추는 작업입니다.
- TradingView, 거래소 차트, Cryptowatch 등 차트 도구 세팅
- 캔들(봉)의 구조와 기본 의미
- 호가창·체결창(오더북 & 테이프)
- 각종 시간 프레임의 역할
- 거래량(Volume) 해석법
- 지지·저항(Support & Resistance)
- 스윙 vs 조정(Swing vs Correction)
- 골든/데드 크로스 등 기본 개념
여기까지 학습하면
“차트를 켜도 아무것도 안 보인다” 상태에서
“어느 정도 구조와 정보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는” 상태가 됩니다.
3. Pattern Recognition – 패턴 인식 능력 키우기
이 파트에서는 차트 위에서 반복되는 형태들을 다룹니다.
- 단일 캔들, 2개·3개 조합 캔들 패턴
- 추세 지속형(삼각형, 쐐기 등)
- 반전형(더블탑/바텀, 헤드앤숄더, 데드캣바운스 등)
- 파동 이론과 패턴 (엘리어트, 하모닉, 다우 등)
목표는 “패턴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이 패턴이 왜 저 자리에서 의미가 생기는지”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4. Technical Indicators – 보조지표를 언어처럼 사용하기
보조지표는 트레이딩의 주인공이 아닙니다.
하지만 상황을 정량적으로 도와주는 통역기 역할을 합니다.
- 추세 지표: MA, MACD, Ichimoku, PSAR, DMI/ADX …
- 오실레이터: RSI, Stochastic, CCI, Dual Momentum …
- 변동성 지표: Bollinger Bands, ATR, ADR …
- 기타 도구: Fibonacci, VR(Volume Ratio) 등
각 지표를 “만능 신호”로 쓰기보다,
시장 구조를 이해하는 보조 도구로 사용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5. Trading Strategies – 전략으로 묶어내기
앞에서 배운 차트·패턴·지표를
이제 실제 매매 전략으로 묶는 단계입니다.
- 이동평균 기반 추세 추종 전략
- 교차(MA Cross, Golden/Death Cross) 전략
- MACD, Ichimoku, DMI 등을 활용한 전략
- RSI·볼린저 기반 Mean Reversion 전략
- 지지·저항, 더블탑/바텀, 브레이크아웃/페이크아웃 전략
- 엘리어트·피보나치·거래량 기반 응용 전략 등
각 전략이 어떤 시장 환경에서 강한지,
어떤 리스크를 감수하는지까지 함께 다룹니다.
6. Risk Management – 계좌 보존을 위한 설계
전략보다 더 중요한 파트입니다.
- 손익비와 R-multiple 개념
- 손절과 청산 규칙 설계
- 포지션 사이징 (고정 %, ATR 기반 등)
- 일일/주간 최대 손실 한도 설정
- 드로다운과 회복 구조 이해
- 손실에 대한 심리(LOSS Psychology)
결국 트레이딩은
**“얼마나 맞추는가”가 아니라
“맞을 때와 틀릴 때를 어떻게 관리하는가”**의 문제입니다.
7. Glossary – 용어 정리와 참고
마지막으로,
트레이딩 섹션 전체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용어·개념들을 한곳에 정리합니다.
- 기본 차트 용어
- 지표/전략 관련 용어
- 리스크/심리 관련 표현들
필요할 때마다 찾아볼 수 있는 참고 사전 역할을 합니다.
🐋 어떻게 공부하는 것이 좋을까요?
추천 학습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Orientation 전체(0.x)
→ 트레이딩을 바라보는 관점 정렬 - Chart Settings & Basics
→ 도구 세팅 + 차트 언어 익히기 - Pattern Recognition
→ 눈에 보이는 구조 훈련 - Technical Indicators
→ 숫자로 읽는 보조 언어 추가 - Risk Management
→ 계좌가 버틸 수 있는 설계 - Trading Strategies
→ 나에게 맞는 전략 선택 및 적용
이 사이트의 목표는
“한 번 보면 끝나는 강의”가 아니라,
트레이딩을 이어가는 동안 계속 참고할 수 있는 지도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당신의 속도대로,
필요한 부분부터 차근차근 따라오셔도 괜찮습니다.